중국·일본 증가 vs미국 감소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
국내화장품은 중국 특수가 없어지면서 수출 다변화를 통해 극복하려고 한다. 기초화장품 등 9대 주력 품목의 10대 수출국의 수출 현황 등 경쟁력을 관세청의 통계를 기반으로 진단했다. -편집자 주-
[4]10월 K뷰티 아이섀도 수출 현황
K뷰티 아이섀도가 중국 여성들에게 다시 선택받고 있는 반면 러시아여성들로부터는 외면당하고 있다.
특히 체코공화국의 여성들은 K뷰티 아이섀도에 대한 탐색전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평가를 시작하고 있어 앞으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된다.
관세청의 10월 K뷰티 아이섀도 수출 통계를 분석한 결과, 총 수출액은 92억원(6,595천 달러)으로 전년 동월 75.8억원(5,431천 달러) 대비 21.4% 증가했다.
중국과 일본에 대한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소폭 향상됐지만 미국 수출은 좀처럼 증가하지 않고 있다. 특히 러시아 수출이 크게 감소해 우려된다.
특히 K뷰티 아이섀도는 지난해 체코에 대한 수출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올해에 월 평균 1천만원 정도로 증가한 후 10월에 1.7억원으로 갑자기 폭등하면서 10위 수출국으로 부상했다.
또 지난해 10월에 10위권에 진입했던 싱가포르와 대만이 탈락했고, 말레이시아와 체코가 진입했다.
10대 수출국별 전년대비 증감율은 중국 18%, 일본 10%, 홍콩 496%, 말레이시아 182%, 베트남 77%, 캐나다 46% 각각 증가했다. 반면 미국 -7%, 러시아 -50%, 태국 -25% 각각 감소했다.
한편 10대 수출국가별 수출액은 중국 37.6억원(2,695천 달러), 일본 19.1억원(1,373천 달러), 미국 9.4억원(677천 달러), 홍콩 7.3억원(525천 달러), 러시아 2.5억원(183천 달러) 등이었다.

K뷰티 아이섀도가 중구 수출이 다시 증가하면서 체코에 대한 탐색을 시작했다.(관세청 통계 분석)
또 체코 1.7억원(128천 달러), 태국 1.6억원(120천 달러), 말레이시아 1.5억원(113천 달러), 베트남 1.3억원(94천 달러), 캐나다 1.2억원(91천 달러) 등이었다.
#K뷰티 #체코수출 #아이섀도